묵호등대 전경과 논골골목길민박 소개할께요.

세상 이야기 2016. 9. 25. 21:11

여행 하면 먼저 바다가 먼저 생각나죠? 바다하면 또 동해 바다가 최고라고 할수 있죠. 강원도중에도 묵호등대 혹시 가보셨나요? 바다와 야경을 동시에 볼수 있는 곳은 강원도에서 이곳 밖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 연휴에 강원도 묵호등대를 가봤는데요. 정말 아름다워서 이렇게 포스팅을 남겨 볼까 합니다.

일단 경치 부터 감상하시죠.

제일먼저 올린 사진은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인 묵호등대 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논골 골목길 민박에서 5분정도 걸어 올라가면 볼수 있는데요. 묵호등대에 낮에 오실려면 주차가 좀 힘들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논골 골목길 민박에서 묵호등대 가는길에 있는 논골 카페 입니다. 카페,식당,문화센터등이 있는데요.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이 2000원 이더라구요. 관광지인데 이렇게 쌀수 있을까요?

그리도 더 놀란건 다양한 분식과 식사도 가능 한데요. 사진찍는걸  깜빡해서  너무 아쉬운데요.정말싸고 깔끔 하더라구요.

경치또한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논골카페 입구인데요. 정말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깔끔하죠.

위 사진은 묵호등대 바로 밑에 있는 카페인데요. 너무 이뻐서 한장 올려봅니다. 아메리카노 가격이 아까 논골 까페보다 비싸서 그냥 사진만 찍고 패스.ㅎㅎ

이 우체통 보이시죠. 묵호등대에 가시면 꼭 필기구를 가지고 가세요. 등대 입구에 엽서를 공짜로 구는데요. 사연을 적어서 넣어면 1년후에 보내준다고 합니다. 정말 추억이 될꺼 같아서 한장 넣고 싶었는데 필기구가 없어서 패스.ㅎㅎ

묵호등대에서 바라본 경치 들인데요. 아름다운 펜션도 보이고, 짧지만 꽤 괜찮았던 흔들다이고 있더라구요.

1시간 정도 묵호등대를 돌아보고 다시 논골골목길민박에 돌아와서 커피한잔 마셨습니다.

강원도에 가면 항상 강릉이나 속초쪽으로 갔었는데 아래쪽으로 내려오는것도 꽤 괜찮은곳이 많더라구요. 커피한잔 마시고 가족들과 정동진 구경갈까 합니다.

논골1길에 있는 논골골목길민반 정말깔끔하고 펜션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시설을 펜션인데 가격은 민박가격이더라구요.

다음에 오게 되면 다시한번꼭 들려야 겠습니다.

참고로 묵호항에서 걸어서 5분~10분거리라 회떠서 민박에서 먹기도 좋더라구요.

정말 짱이였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6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