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심토스)2016 기대가 되는 이유_산업일보

세상 이야기 2016. 2. 24. 06:00

안녕하십니까?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올 4월이며 정말 기대되는 전시회가 하나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 SIMTOS2016 입니다. 한글로 심토스2016 입니다.

이번 산업일보에서 심토스 2016의 책임자 이신 공작기계협회 문동호 이사 취재건을 보면서 느낌점 몇자 적어 볼려고 합니다.

 

요즘 산업일보에서 정말 좋은 기사들을 볼수 있어서 얼마전부터 자주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

한참을 보다가 참 반가운 분이 보이길래 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언제나 웃음기띤 얼굴로  회원사분들 대해 주시던 문동호 이사님이 인터뷰를 하셨더군요.

이제 정말 한달 보름 정도 후면 2년에 한번씩 밖에 볼수 없는 심토스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규모가 큰 전시회 만큼 준비도 철저하게 하시는데요.

산업일보에서 전시회 준비사항도 체크하고 공작기계협회 분들에게 힘도 주실겸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하셔더군요.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전시회를 만들겠다는 각오셨습니다.

정말 저도 다른 전시회를 많이 다녀봤지만 심토스 전시회만큼 철저한 준비를 하는 전시회는 많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약 800여개 와 참관객 규모는 10만명 이상을 보고 있다고 하십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로 열리고 특히 주말까지 열려서 가족단위 관람객도 많다고 합니다.

이번엔 1전시장과 2전시장의 거리 때문에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고 하니 어린 자녀가 있는 관람객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또한 1전시장은 9시~17시,2전시장은 10시~18시까지 열린다고 하니 관람하는시분들께서는 착오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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